유튜브하는 학교 교사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지금까지 유튜브를 하는 학교 교사들이 많았지만 언제나 겸업 논란이 뒤따랐다.

교사 역시 공무원이기 때문에 겸직이 금지돼 있다. 그러나 유튜뷰 구독자가 1000명 이상일 경우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겸업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앞으로 겸업 논란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교육부는 현직 초중고 교사들 사이에서 늘고 있는 유튜브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교원 유튜브 활동 복무지침을 통해 공익적 성격을 띤 교원들의 유튜브 활동을 장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학생 교육 활동 사례, 학습 지원 등이 이에 해당하고 수업에 활용할 영상에는 광고를 넣는 것이 금지된다.

아울러 근무시간 외에 취미 및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하는 유튜브 활동 역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다.

물론 광고 수익이 발생하는 최소 요건을 충족하게될 경우에는 겸직 허가를 받아야 한다.

겸직 허가권자는 교원의 유튜브 활동이 기준에 맞고 직무수행에 문제가 없다면 허가할 수 있다.

그러나 유튜브를 통해 상품을 홍보하거나, 라이브 방송을 통한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행위는 제한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힘찬쌤의 이중생활, 유튜브 뉴메리, 유튜브 참교사양선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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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 공개되니까 3년째 소식 없는 여배우

배우 임지연의 과거 졸업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는 ‘졸업사진 공개되니까 본인사진 아니라고 뻥 쳤다가 여태까지 소식 없는 연예인.JPG’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과거 온라인상에서는 임지연의 학창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확산돼 화제를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의 모습과 꽤 많이 달랐기 때문.

당시 소속사측은 “임지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문제의 사진은 자신의 졸업사진이 아니라고 했다. 동명이인일 것”이라고 부인했고 조만간 실제 졸업사진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몇 년이 지나도록 소식 없는 그녀의 실제 졸업사진에 누리꾼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뭐 하러 동명이인이라고까지 뻥을?”

“금방 다 들통날 거짓말을 왜 했냐”

“이미지 안 좋아질까봐 거짓말한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게 다 안 좋음”

“대체 언제 공개함?”

“졸사 그렇게 이상하지 않은데 ㅋㅋㅋㅋㅋ 그냥 살빠지고 꾸민정도 아닌가”

심지어 한 누리꾼은 자신이 생각의 여러 가지 황당한 의견까지 내놓았다.

1. 사실 임지연이다 소속사도 몰랐다

2. 임지연은 아닌데 임지연 중학교 졸사도 저 사진과 다를 바 없어서 공개를 꺼리고 있다

3. 공개한다고 해놓고 까먹었다

4. 불태워버려서 구하고 있다

5. 지금 찍는 중이다

과연 진실은…?

한편, 26일 한 매체는 임지연이 2살 연상의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국내와 해외에서 당당한 데이트를 하며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네이버 뉴스 캡쳐

 

논란 중인 여고생 치마 도촬범뉴스에 쓰인 자료화면

방송사들이 몰카범등의 보도를 내놓을 때 피해 여성 또는 여성들의 사진 등을 지나치게 부각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아래는 교복 입은 여학생 치마 촬영한 몰카범으로 보도된 내용

위 두 사진은 몰카범이 찍은 도촬 영상이라고 하는데..

해당 뉴스를 보도하면서 쓰인 자료화면을 보면 다음과 같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스는 공익을 위한 일인데, 자료화면으로 쓰이는 것이 문제가 되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지나치게 선정적 자료로 이목을 끌어보려는 것이다”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보이고 있다.

이런 문제는 과거 성매매업소관련 보도에서도 드러났는데..

#몰카 사진을 공유하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성매매업소를 광고했다 경찰에 붙잡힌 일당을 보도하는 내용

이 보도들은 몰카 피해 여성들의 모습과 성매매 광고를 필요 이상으로 부각해 소개했다고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이다.

TV조선의 경우 1분 31초짜리 보도에서 18-37초까지, 19초가량을 몰카 피해를 입은 여성들의 사진을 하다 마나 한 모자이크를 덧씌워 보여주고 8초가량은 성매매업소 광고를 약간의 모자이크를 더 해 보여주었다고 지적됐다.

MBC의 경우도 1분 32초짜리 보도에 몰카 사진, 성매매 업소 광고 배너를 40초 가량 자료화면에 사용해 필요 이상으로 지나치게 사용했다고 지적됐다.

KBS의 경우 보도 시간은 짧았는데, 모자이크만 더 진할 뿐 20여초가량을 몰카 사진과 성매매 업소 광고 배너를 사용했다고 지적됐다.

그러면서 가장 상식에 부합한 보도는 SBS라고 했는데, 1분 44짜리 보도에서 피해 여성의 사진 등이 15초가량 노출되었는데, 얼굴만이 아닌 전체에 강한 모자이크를 덧붙여 보여줬고, 성매매 업소 광고를 직접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경찰 측 자료를 자료화면으로 이용했다며,

이 정도면 시청자들이 어떠한 일이 발생했는지 이해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어 보인다”ê³  강조했다.

몰카 피해 여성 사진, 또는 이를 보도하며 촬영하는 자료화면, 보도에서 굳이 보여줘야 할까?

일반인이 홍대에서 연예인인 척 돌아다니면 일어나는 일;;

일반인이 홍대에서 연예인인 척 돌아다니면 일어나는 일

 


사진 출처 : Instiz , 더쿠

보고도 믿기 힘든 러시아식 셀카ㄷㄷㄷ

# 푸우와 함께

# 돼지와 함께

# 강 건너 불 구경

# 싸움구경

# 돌아각신 할머니와 마지막 셀카(?)…

# 수술 중 셀카

# 임종 직전

 

# 셀카봉

오늘도 평화로운 러시아ㅎㅎ

방구쟁이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 모해유머커뮤니티

파파라치들이 뽑은 보정 안해도 실사가 이쁜 여자연예인들 TOP5

방구쟁이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포켓스튜디오

“한 쪽 팔을 가득 채운 문신” 에프엑스 엠버가 공개한 엄청난 타투 수준

22일 엠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에서 엠버는 욕조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그녀의 오른쪽 팔에는 다양한 모양의 문신이 가득 차 있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그녀의 문신은 눈길을 끌었고, 머리를 짧게 자른 후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그림 같다, 뭔가 오묘하고 신기함, 제 갈 길 가는 엠버 응원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스틸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해 미국 현지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알려졌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엠버 인스타그램